맥북 (MacBook) - 2. 액세서리. (끝)

2019. 1. 11. 12:23전자제품

애플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용 SKOKO 외부 보호필름.

노트북을 들고 움직이기만 하면.

지금까지.

소유했던 노트북 '전부'

긁어먹어 처음으로 사봤다. (아래)


저렴해서.

측면까지 추가 주문 후. (아래)

필름 장인답게.

상, 하판. (아래)

측면까지. (아래)

잘 부착했는데.

만족스러운 상, 하판과 다르게.

측면 필름 만족도는.

작업 과정부터 완성까지 모두 별로였지만.

딱 가격만큼 한다고 생각된다.




뉴 맥북 에어 파우치 11.6인치 12인치 방수 가죽 슬리브 케이스.

충전기 챙길 때.

손에 주렁주렁 매달린 케이블이 귀찮아.

9년 동안 창고에서.

파손 노트북 보관용으로 뒹굴던.

Eastern Shape Forca를 꺼냈는데. (아래)

(혹시 이 제품을 아는 '반가운' 아재분이 계실까 봐 사진 첨부)

노트북 하나 넣자고.

가방 들고 다니기가 부담스러워. 

5,900원짜리 파우치를 포함한.

슬리브를 주문했다. (아래)


가로형과 세로형 중.

집에 도착했을 때.

꺼내지 않은 상태로 충전이 가능하도록.

세로형을 선택했으며. (아래)

자석 부착식이라 편하지만. (아래)

11인치 크기인데도.

맥북과.

딱 떨어지는 느낌이 아닌.

헐거운 옷을 입은 느낌이라.

만족스럽지는 않다. (아래)


충전기, 허브 보관 용도인.

파우치는 나쁘지 않은데. (아래)

충전기 챙길 일이 없어.

지금 어디 있는지 모른다. 




맥북 스탠드 거치대.

충전할 때.

책상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맥북의 유일한 숨구멍인 충전 포트가.

다른 물건에 걸려 휘어지는 일이 많아.

세워서 충전할 목적으로 구입했다. (아래)


미끄럼방지 패드, 마감, 나사 유격 등.

전체적인 만듦새는 나쁘지 않고. (아래)

꽤 묵직한 무게라.

밑에서 잡아주는 안정감이 느껴져. (아래)

책꽂이와 같은 인테리어 소품용으로도 사용한다는.

판매자 설명이 이해되더라.


나사를 풀어. (아래)

간격을 넓힌 후.

케이스를 끼운 상태로 충전 중인데. (아래)

만족한다. (아래)




LARMHOI USB C Hub.

예전에.

합배 목적으로 구입했던 허브인데. (아래)

여행 갔을 때.

C타입 USB 포트만 있는 맥북에서.

한 번 요긴하게 사용했다.


사진에서 보이듯. (아래)

제품 설명에는.

4K HDMI output port, USB 3.0 ports, SD Memory Card Reader, TF Card Reader이라고.

(당연히 충전과 동시 사용은 불가)

적혀있고.

난 메모리 카드만 연결해봤는데.

인식, 속도 문제는 없더라.

만약을 대비해 하나 정도는 필요할 듯.


참고로.

창고로 방출했던. (아래)

닌텐도 스위치 - 강화필름, 충전기, 미니독 개봉 및 후기.

닌텐도 스위치 미니독과 연결해도.

잘 된다. 




ANKER 파워포트+5포트 USB-C USB 충전기 (A2053Q).

맥북 충전기가.

콘센트를 차지하는 것이 싫어.

기존의 USB 충전만 가능한 멀티 충전기를.

대체시킬 목적으로 구입했다. (아래)


특별한 기준 없이.

많은 사람추천해서 선택했는데.

박스에.

대놓고.

new MacBook (12-inch, 2015)이 지원 목록에 있다. (아래)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양면테이프, 벨크로 케이블 타이 등.

전체적으로 구성품은 알찬 편. (아래)


USB PD, PowerIQ 스펙. (아래)


만듦새 좋더라. (아래)


맥북 충전 정보에는.

정품 충전기의 29W와 비슷한. (아래)

30W로 나오며. (아래)

충전 문제는 없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여행 필수품.

닌텐도 스위치 충전까지.

이거 하나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애플 USB-C 충전 케이블 (2m).

노트북을 사면.

충전기와 충전 케이블을 추가 구입해서.

손을 가볍게 만드는데.

(6개월 지나면 귀찮아서 거의 시즈 모드로 전환.)

이 제품도 같은 목적으로 주문했다.


저렴한 대안을 찾고 싶었으나.

원하던 제품은 품절이고.

'사실에 바탕'을 둔.

USB-C 충전 괴담(?)이 많아.

관련 지식이 부족한 나 같은 사람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다.


안전하게 정품을 선택. (아래)


패키징 양호하고. (아래)

다른 점이 있을까봐.

기대하며.

맥북 케이블과 비교해봤는데.

색상만 밝을 뿐. (아래)

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