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사육 일지. (1일~167일)

베일드 카멜레온(Veiled Chameleon)의

스마트 비바리움 계획에 따라.

스마트 비바리움 - 1. 계획 및 준비물.

사육장 내부에 설치한 카메라 본전을 뽑고 싶고.

확신이 안 섰던. (아래)

카멜레온의 두 번째 죽음을 준비하며...

베이비 카멜레온들의 건강 상태가. (아래)

수컷. (아래)

암컷. (아래)

모두 안정권에 들어섰다고 판단해.

입양일부터 시간순으로 나열한.

사육 일지(영상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하다.)를 만들었다.

뭔가 정리하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내 성향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


영상은.

나와 같은 입문자가.

베일드 카멜레온의.

일광욕, 허물, 물 먹는 법, 이동 패턴, 피딩, 히싱 등의 습성을 파악할 수 있는.

짧은 클립만으로 구성했다.




별이. (수컷)

암컷보다.

발색, 외형의 성장이.

극적이다.

겁이 많아.

주변 환경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빠른 속도로 도망쳐 사진 찍기도 힘들고. (아래)

활동량이 많아.

배고플 텐데도.

사람이 가까이 있으면 먹이에 반응하지 않는 편.

(개체마다 다르다.)




달이. (암컷)

베이비 때와 비슷한 외모로.

덩치만 커졌다.

대범한(?) 성격이라.

사육장 청소를 할 때도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아래)

수컷 영상과 비교해봐도.

움직이는 것은 모두 먹으려 하는 식탐과.

무식한 반응 속도를 보여준다.

(개체마다 다르다.)




합방 대기 중.


Posted by Makelism